주찬식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성금 100만원 한빛청소년대안센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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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12-20 13:55
입력 2017-12-20 13:55
서울시의회 주찬식 의원(자유한국당, 송파1)은 서울시설공단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한 해 동안 마련한 성금 중 100만원을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히고 서울시설공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후원금이 소외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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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식 서울시의원(왼쪽 두번째)이 지난 18일 서울시설공단이 모금한 청소년 후원금 100만원을 시설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주찬식 서울시의원(왼쪽 두번째)이 지난 18일 서울시설공단이 모금한 청소년 후원금 100만원을 시설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는 1994년부터 지역사회의 학교 밖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호지원, 자립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서울시설공단의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7년 한 해 동안 한끼 식사비 기부 등을 통해 정성껏 모은 성금 중 일부이며, 후원금 전달식에 이 지역 시의원인 주 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주 의원은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곳을 더 많이 발굴하여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특별히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꿈과 희망을 잃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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