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으뜸 마을 마포
최훈진 기자
수정 2017-12-26 23:46
입력 2017-12-26 22:22
우수조례 국토부 장관상
마포구는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마을공동체 구축을 위해 2008년부터 16개 동별로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09년에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법·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마포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을의 경쟁력은 도시의 경쟁력이고, 나아가 국가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해하는 도시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1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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