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6·13 지방선거 대비 주민등록 사실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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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8-01-22 15:36
입력 2018-01-22 15:36
경기 이천시는 6·13 지방선거를 대비 3월 30일까지 75일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와 부실신고자 등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말소나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자를 철저히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러한 사실조사를 근거로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완벽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시 담당자는 “읍?면?동 별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각 세대를 방문?조사할 예정이며, 정확한 조사를 위한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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