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장롱 속 목발’ 공유합니다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1-29 22:26
입력 2018-01-29 17:50
재활보조기구 나눔 서비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재활보조기구는 대부분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고가 물품이라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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