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동화동 공영주차장, 문화공원으로 탈바꿈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2-01 18:37
입력 2018-02-01 18:14
‘249대 수용’ 지하화 착공식
중구 제공
최창식 중구청장은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지상 공영주차장을 리모델링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번 공사로 동화동 공영주차장의 수용 차량 대수는 기존 129대에서 249대로 늘어난다. 주차난에 숨통이 트이는 것은 물론 약 3000㎡(907.5평) 규모의 공원이 주민 품으로 돌아간다. 최 구청장은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 동화동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주민의 사랑을 받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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