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커피 찌꺼기 퇴비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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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2-12 23:35
입력 2018-02-12 22:44
서울 송파구가 지역 내에서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를 영농조합으로 보내 퇴비로 재활용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송파구에서만 1년에 최대 600t의 커피 찌꺼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구는 이 중 3분의1인 200t을 재활용한다는 목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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