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교통사고 안심구역 만든 동대문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2-21 19:02
입력 2018-02-21 18:12
청량리~경동시장 구간 지정
동대문구 제공
구는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등 대규모 전통시장이 밀집해 어르신 보행률이 높은 청량리 사거리~경동시장 사거리 구간을 ‘어르신 안심·안전구역’으로 지정했다.
유 구청장은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2-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