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고향 예산에 생산공장

이천열 기자
수정 2018-03-05 22:50
입력 2018-03-05 22:00
요리연구가 방송인 백종원(52)씨가 고향인 충남 예산에 생산공장을 세운다. 충남도는 5일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백씨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요리연구가 방송인 백종원.
연합뉴스
더본코리아는 2021년까지 148억원을 투입해 예산산업단지 1만 4256㎡에 소스류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 이 회사는 ‘홍콩반점’, ‘빽다방’ 등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2016년 기준 매출액은 1749억원이다.
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연합뉴스
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8-03-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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