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안내 책자 ‘구로인’ 발간

이범수 기자
수정 2018-03-05 21:25
입력 2018-03-05 21:06
생활종합 안내지는 주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신문 크기(가로 26.5, 세로 34㎝)로 제작하고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시각화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행정용어보다는 일상용어를 사용했다. 구는 책자 1만부를 발간해 각 동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실 등에 비치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3-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