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절반이 국공립 다니게 된 서초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3-05 21:27
입력 2018-03-05 21:06
이달 10곳 개원… 3년 새 2.3배↑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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