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사랑은 역시 교복 대물림
김승훈 기자
수정 2018-03-08 18:37
입력 2018-03-08 18:10
광진, 최대 5000원에 판매…저소득층에 교복 비용 지원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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