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 다이어트 성공한 마포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3-19 18:01
입력 2018-03-19 17:54
문전수거 4개월… 배출량 최저
구 관계자는 “문전수거제 시행 전후 7개월을 비교한 결과, 음식물 쓰레기 4329t이 줄었고 약 3억 6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면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의 증가로 수익이 상승해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도로변의 지저분한 쓰레기 더미가 사라짐에 따라 무단투기도 현저히 감소해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되고 주민의 편의성도 커졌다고 설명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3-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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