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도 하고 이웃도 돕는 성북

윤수경 기자
수정 2018-03-29 23:30
입력 2018-03-29 22:26
‘성북동 작은 갤러리 추억이야기’
손현주 손도공방 대표는 “꿈꿔 왔던 특별한 전시회를 성북동 작은갤러리에서 진행하게 된 만큼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을 위한 좋은 일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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