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표 이천’ 7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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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8-04-04 17:45
입력 2018-04-04 17:45
경기 이천시는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가 4일 열린 ‘2018년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금님표 이천은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전국 소비자 16세 이상의 해당 지역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수치화 한 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임금님표 이천은 이천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에 부여하지 않고, 엄격한 심사와 품질기준을 통과한 상품에 한해 브랜드를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고품질 농·특산물 제공은 물론,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소비자에게 믿고 살 수 있는 농·특산물 생산은 관내 농가와 기업체의 매출 증가로 이어져 농민과 경영체, 소비자가 모두 웃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임금님표 이천의 목표다.



시 담당자는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가 7년 연속 수상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준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소비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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