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청년가죽창작마을’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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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05 09:17
입력 2018-04-05 09:17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3일 ‘청년가죽창작마을(강동구 상암로27길 28-7)’ 개소식에 참석하여 청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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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왼쪽 일곱번째)이 3일 강동구 청년가죽창작마을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왼쪽 일곱번째)이 3일 강동구 청년가죽창작마을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청년가죽창작마을’은 ‘암사도전숙’과 ‘강동드론마을’에 이어 강동구에 세 번째로 조성되는 청년창업주택이다.

강동구는 서울 가죽산업의 30%이상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서 청년가죽창작마을과 함께 가죽패션분야에 재능을 갖고 있는 젊은 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양 의장은 청년창업가들을 격려하며 “강동구에서 여러분의 꿈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며 “강동구에서 나온 가죽제품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가죽특성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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