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신임 대변인 선근형씨 임명

류지영 기자
수정 2018-08-08 00:24
입력 2018-08-07 22:44
경향신문 기자 출신인 선 신임 대변인은 태광그룹과 이노션, 카카오 등 민간 기업에서 온·오프라인 홍보 업무를 담당한 홍보 전문가다. 선 대변인은 “언론사와 기업에서 근무하며 축적한 경험과 감각을 바탕으로 정부 인사 혁신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8-08-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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