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 문 열어
이명선 기자
수정 2018-08-29 23:21
입력 2018-08-29 22:28
부천시는 내년 4월까지 원미·소사·오정권역별 치매안심센터 3곳을 개소한다. 앞서 부천시보건소와 오정보건센터에 치매안심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올해는 새 정부 복지공약인 치매국가책임제 원년”이라면서 “내년에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부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8-08-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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