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치매 어르신 걱정 말아요”

정서린 기자
수정 2018-10-12 00:03
입력 2018-10-11 20:44
15일부터 치매지킴이 8개동 예방활동
김형숙 건강관리과장은 “주민 스스로 치매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등 치매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짜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당1동 치매안심마을을 운영 중인 동작구는 지난 3월 ‘동치미(동작구 치매지킴이)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0-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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