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 곧 구청장실…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대상’ 받은 성북구청장
김승훈 기자
수정 2018-10-25 00:45
입력 2018-10-24 23:48
성북구 제공
이 구청장은 지난 7월 1일 취임 이후 ‘현장에서, 주민소통으로, 작은 문제 해결부터’를 구정 철학으로 내세워 곧장 20개 전체 동을 돌며 주민들 목소리를 경청했다. 주민들은 이 구청장을 ‘성북구가 다 구청장실이니 전국 자치단체장 중 제일 큰 구청장실에서 근무하는 구청장’이라고 빗댄다는 후문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0-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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