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제설’ 위해 주민과 손잡은 강북

강국진 기자
수정 2018-11-07 18:40
입력 2018-11-07 17:58
비상대기 인원 조정·살포기 시범운영
박겸수 구청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특성상 초동 대처가 중요하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 구에서 충실히 대비하겠지만 자발적인 눈 치우기가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1-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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