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확대… 0세반 교사 1명, 영아 2명만 돌본다

정서린 기자
수정 2018-11-13 20:36
입력 2018-11-13 17:26
보육의 질 높일 새 사업은
20인 이하 국공립 어린이집의 원장이 보육 교사를 겸임하는 경우에는 교사 겸직을 해제하도록 하고 구에서 새로 채용할 교사 인건비를 80%까지 지원한다. 100인 이상 국공립 어린이집은 규모가 커 원장의 업무가 과중하기 때문에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할 원감제를 신설한다. 원감 역할을 할 선임 교사 인건비는 100% 구비로 충당해준다. 올해 새로 시행되는 사업들은 어린이집 두 곳씩을 선정해 시범으로 운영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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