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행 가톨릭대 교수,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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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기자
수정 2018-11-20 20:41
입력 2018-11-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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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행 가톨릭대 교수
이기행 가톨릭대 교수
이기행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지난 17일 고려대학교 유광사홀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9대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2019년까지 1년간 활동한다.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는 다양한 골연부 조직의 이식에 관한 연구와 교육·학술교류를 목적으로 2000년 6월 19일에 창립된 학회다.

이 교수는 “골연부조직의 활용 범위가 늘어나고 더욱 필요해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등 국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학술발전과 많은 환자들이 안전한 골연부조직 이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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