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동작의 ‘교감 창구’ 변신

정서린 기자
수정 2018-11-28 22:49
입력 2018-11-28 21:02
새달 학부모·교사·자녀 게임 대회 개최
대회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학생이 각각 한 팀을 이뤄 승부를 겨루는 시간도 마련된다. 청소년이 부모와 교사에게 게임 방법 등을 조언하며 e스포츠를 매개로 세대 간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소연 동작구 교육문화과장은 “부모와 청소년이 게임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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