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사랑의 김치’ 저소득층에 전달
김승훈 기자
수정 2018-12-06 18:27
입력 2018-12-06 17:50
성북구 제공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새마을부녀회 봉사활동은 성북을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사랑이 넘치는 마을로 만드는 데 큰 자양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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