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랄라~ 매일 산책하고 싶은 동작 용마무지개길

정서린 기자
수정 2018-12-06 22:07
입력 2018-12-06 20:52
숭의여중·고 통학로 안전하게 새단장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지난해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도길을 만들었다. 보행 약자를 배려한 난간과 미끄럼 방지 보도블록, 보행 쉼터 등을 설치했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경계석을 낮추고 점자블록도 개선했다. 주민들 아이디어를 반영한 메시지 보도블록, 스토리 사인 등도 설치해 마을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애착도 높였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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