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전국 최고 수준 안전도시로 평가
남상인 기자
수정 2018-12-14 10:45
입력 2018-12-14 10:45
2018년 지역 안전지수 평가‘ 전국 2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시는 5개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2개 분야(자연재해·감염병)에서 2등급을 받았다. 이는 경기도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는 두 번째 높은 수치다. 시는 작년 평가에서도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도시로 평가받았다.
한편 시는 통합안전센터를 구축해 내년 1월부터 정상 운영한다. 또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의 교통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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