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민원서비스는 다르다…향상된 민원서비스 호평
김승훈 기자
수정 2019-03-08 10:07
입력 2019-03-08 10:07
직원 친절 교육에도 힘썼다. 동 민원 행정 분야 서비스헌장을 개정하고, 매주 1회 친절교육을 한다. 민원처리 만족도 표시판도 설치, 주민 의견을 꾸준히 반영한다.
우정수 주민차지과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해결하고 구민 목소리를 경청, 구민이 행복한 ‘공감 행정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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