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말아요… 금천 ‘내 인생의 행복찾기’ 운영

김희리 기자
수정 2019-03-19 03:07
입력 2019-03-18 23:26
40~65세 주민 대상 힐링 강좌 열려
주제에 따라 자기 발견, 관계 속의 나, 삶의 의미로 나뉜다. 단계별로 심리상담사의 집단상담, 힐링 전문 강사의 특강,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힐링 아로마 손 마사지 강습 등이 진행된다.
다음달 12일까지 보건소나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는 또 힐링텃밭 상담실, 청년을 위한 집단심리, 저소득주민 역량강화, 심리투사 기법, 마음 건강 무인검진기 운영 등 참가 대상에 따라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3-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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