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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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기자
수정 2019-04-19 13:32
입력 2019-04-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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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오른쪽 네 번째) 성북구청장이 지난 11일 오전 10시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학부모들을 급식모니터단원으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이승로(오른쪽 네 번째) 성북구청장이 지난 11일 오전 10시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학부모들을 급식모니터단원으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는 지난 11일 ‘제7기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 가운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추천을 받아 27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급식아카데미나 간담회를 통해 모니터링 내용과 역할 등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내달부터 본격 활동한다. 임기는 내년 4월 10일까지다.

이승로 구청장은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학교 급식 질을 향상하는 등 학교 급식 안전을 최고 등급으로 지켜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마련, 아이들 먹거리 안전으뜸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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