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에서는 어디든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정서린 기자
수정 2019-06-25 02:24
입력 2019-06-24 20:56
주민이 강좌 기획·신청 땐 강사료 지급, 강사·주민 7명이상 한 팀…40개팀 모집
이번 모집 대상은 50개 팀으로 생활체육, 인문, 문화·예술 등 경계 없이 정할 수 있다. 사교육과 종교 목적의 학습은 제외된다. 강사와 주민 7명 이상이 팀을 이뤄 신청하는 일반 주민 대상 40개 팀, 치매 어르신이나 장애인, 돌봄 아동,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고 있는 시설 등에서 5명 이상이 팀을 이뤄 신청하는 기관 대상 10개 팀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12년 학습콜링제를 시작한 이래 지난 7년간 677개 팀, 7000여명의 주민이 다양한 평생 학습 혜택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춘 강좌로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6-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