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기쁨 느꼈어요” 어린이 농부의 벼베기
수정 2019-10-23 01:57
입력 2019-10-22 2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10-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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