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외연 넓혀 ‘컬처노믹스’ 구현

임송학 기자
수정 2019-12-19 01:52
입력 2019-12-18 18:06
서울신문 사장상 영광의 지자체들
전주시는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경기전 유료화 ▲한옥마을 상설공연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시설 수익시설 전환 등을 추진했다. 경기전은 입장료 수익금으로 역사문화 콘텐츠를 보강했다. 2012년부터 올 6월까지 경기전 누적 관람객은 750만명, 관람료는 114억원에 이른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9-12-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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