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면 마스크 10만개 긴급 배부
김승훈 기자
수정 2020-03-24 02:11
입력 2020-03-23 18:04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희망하는 주민, 구청과 구청 산하기관 직원들에게 우선 지급한다. 면 마스크를 받은 구민과 직원들에겐 공적 마스크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보건용 마스크 수급이 원활해질 때까지 구가 솔선해 면 마스크 착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3-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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