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가 격리 해외입국자 가족 위한 안심숙소 운영.
남상인 기자
수정 2020-04-08 10:46
입력 2020-04-08 10:46
4개 호텔과 협약 체결, 최대 64% 할인
해외 입국자가 자택에 격리돼 있는 동안 가족은 협약 호텔에서 머므르게 된다. 최대 64% 할인된 요금으로 안심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호텔에 전화 예약 후 해외 입국자의 항공권과 출입국사실증명서 등 입국사실 증명 서류, 신분증, 주민들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안심숙소 운영으로 침체된 관광숙박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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