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소외계층 청소년에 ‘힘내라 키트’ 전달

윤수경 기자
수정 2020-04-09 02:07
입력 2020-04-08 22:50
면마스크·희망 손글씨 책갈피 담아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청소년들은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1388청소년전화나 온라인 심리상담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센터에서는 상담과 심리검사, 교육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4-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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