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곳뿐 ‘우수 평생학습도시’ 된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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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0-06-22 03:29
입력 2020-06-21 17:56
서울 송파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가 2001년부터 지자체가 평생교육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167개 지자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재지정평가에선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4년이 지난 42개 도시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추진 체계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 등을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했다. 송파구는 이번에 재지정은 물론 전국 상위 5개 자치구만 뽑히는 ‘우수 평생학습도시’로도 선정됐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6-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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