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첫아이도 20만원” 구로, 출산장려금 조례 개정

김동현 기자
수정 2020-08-12 03:27
입력 2020-08-11 20:46
구로구는 그동안 다양한 보육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선 5기 이성 구로구청장 취임 이후 2011년 0세아 의료비 지원과 국가필수예방접종비 전액 지원 등을 실현했고 둘째 아이 양육수당 지원도 2012년 정부보다 앞서 시행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20-08-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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