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멈춘 장항선·경전선 14일 열차운행 정상화

박승기 기자
수정 2020-08-13 16:10
입력 2020-08-13 16:10
코레일, 영동.태백선은 내주 복구 예정
이에 따라 집중호우로 운행이 중단된 철도 노선은 태백선 전 구간(제천~동해)과 영동선(영주~동해), 충북선(충주~제천) 등 3개 노선이다. 현재 충북선은 대전~충주 구간만 무궁화호 12개 열차, 영동선은 영주~부전, 동해~강릉구간만 운행 중이다.
코레일은 영동선과 태백선은 다음주 중으로, 충북선은 9월 이후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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