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현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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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11-03 21:08
입력 2020-11-0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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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왼쪽) 시장이 2일 신성현(오른쪽) 신임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천시 제공
엄태준(왼쪽) 시장이 2일 신성현(오른쪽) 신임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천시 제공
신성현 6대 경기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이 2일 취임했다.

신 이사장은 30년의 공직 근무경력과 다양한 현장경험을 갖춘 행정전문가로서 이천시 모가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시청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 등에서 근무하였고, 교통행정과장, 상하수도사업소장 등을 거쳐 2018년 복지문화국장으로 퇴임했다.

신 이사장은 오는 2023년11월1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 이사장은 “윤리경영과 조직의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의 다양화와 제도화를 통화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범적인 조직으로 이끌어가겠다”며 “공공시설물의 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한 건전재정 확보,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경영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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