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광교 신청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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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9-29 16:37
입력 2021-09-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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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방재율)는 지난 28일 경기도 광교 신청사 건립현장을 방문해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위한 준비 및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방재율(더불어민주당·고양2) 위원장, 김영준(민주당·광명1) 의원과 문정희 경기도복지국장,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등 집행부 관계자 및 배리어프리 인증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방재율 위언장은 현장 점검을 마치며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이 경기도청과 도의회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준 의원은 “배리어프리 인증 실사에 대비한 개선도 중요하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 및 공무원 등 사용자 입장에서 시설이 완공될 수 있도록 공사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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