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 서울시의원, 한국유니버설디자인 대상 수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30 20:17
입력 2021-11-30 20:17
유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장애를 가진 분은 물론 비장애인에게도 범용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칭하는 유니버설디자인이 일상생활에서 더욱 폭넓게 쓰일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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