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량 서울시의원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 희망이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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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1-12-13 16:51
입력 2021-12-13 16:35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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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에 참석한 송아량 의원.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에 참석한 송아량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11일 개최된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에 참석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설된 청소년문화의집은 1층은 문화카페, 사무실, 2층은 열린공작실, 요리교실, 3층은 동아리방, 소강의실, 회의실, 4층은 대강당, 다목적실, 밴드연습실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여가 생활을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은 ‘Dream Base’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만큼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그 초석과 같은 발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 의원은 개관식 현장에서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인큐베이팅 할 수 있는 주체적이며 창조적인 공간, 희망이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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