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의원 ‘Post-COVID 경제연구회’ 용역 착수보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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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2-14 14:21
입력 2021-12-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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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Post-COVID 경제연구회(회장 안혜영 도의원, 더민주· 수원11)는 14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성과분석과 대응과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더민주·안산3)·고은정(더민주·고양9)·김영해(더민주·평택3)·김용성(더민주·비례)·오지혜(더민주·비례)·이진연(더민주·부천7) 도의원 등 Post-COVID 경제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하여, 도 소상공인과 유만석 소상공인지원팀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강만수 상권분석빅데이터TF팀장과 연구수행기관인 (사)한국정책분석평가협회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경훈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대응 과제 및 조례 제·개정 방향 등을 제시하려는 목적을 갖고 수행된다.

2022년 2월까지 3개월의 연구기간동안 연구진들은 정책의 경제적 효과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두고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성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연구단체 회장인 안혜영 의원은 “본 연구용역 수행에 있어 객관적 데이터의 확보와 해석이 중요한 만큼 경기도 소상공인과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달라”고 주문하며 “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사업이 31개 시군 현장에 잘 뿌리내리고 가뭄에 단비같은 성과로 거듭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착수보고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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