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식 정의당 경기도당위원장, 경기지사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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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5-04 11:51
입력 2022-05-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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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6·1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 후보로 황순식(사진) 경기도당 위원장이 출마한다.

황 위원장은 경선 없이 6~8일 도당 당원들의 찬반 투표를 거쳐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황 위원장은 SNS 페이스북에 “시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미래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모두의 삶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치 개혁이 절실하고 더욱 고통받는 노동자, 농민,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진보 정치가 꼭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 위원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과 변화를 만들기 위해 뛰고 있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김동연 후보는 0선, 김은혜 후보는 초선, 저는 재선 의장(과천시의회) 출신으로 정치적 경험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황 위원장은 공공용지에 공공주택만 보급, 농민기본소득 월 5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경기도 전역 확대 등을 공약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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