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탄천 수해 복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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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8-17 16:35
입력 2022-08-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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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가 탄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의회가 탄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는 17일 탄천 일대를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박광순 의장과 박은미 부의장을 비롯한 정용한·안극수·안광림·황금석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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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가 탄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가 탄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의회는 중부지방의 기록적인 폭우로 탄천이 범람하면서 쓸어 내려온 잡목과 토사를 제거하는 등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박 의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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