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8-25 16:18
입력 2022-08-25 16:15
이미지 확대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등 의장단과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25일 수원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등 의장단과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25일 수원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경기 수원시의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을 위한 성금을 모아 수원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600만 원을 모금하고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보태 마련한 것으로 모두 978만 원이다.



 김 의장은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복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