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강동구청장,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 릴레이 캠페인 1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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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수정 2022-10-12 10:53
입력 2022-10-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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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9일 ‘GIVE TREE:기부트리’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9일 ‘GIVE TREE:기부트리’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9일 움스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함께해요, 문화후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 1호로 참여했다.

12일 강동구에 따르면 ‘GIVE TREE:기부트리’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환경에 활기를 불어넣고, 강동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지목받으면 강동문화재단 후원에 참여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 릴레이를 통해 지목받지 않더라도 강동문화재단 후원자로 참여할 수 있다.

이 구청장은 ‘강동문화재단과 더 나은 문화예술을 위한 나눔을 함께 합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강동문화재단 후원회의 정기후원자로 직접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는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강동문화재단 후원회는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약 4300여 회 정기 기부를 받았고 모인 후원금으로 오는 15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강동북페스티벌X바람꽃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구청장은 “이번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강동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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