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4·19혁명 공로 단체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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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11-14 15:05
입력 2022-1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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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강남제3선거구)은 14일 4·19혁명 공로 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4·19혁명공로자회 박훈 회장, 4·19민주혁명회 박종구 회장, 4·19혁명희생자유족회 정중섭 회장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4·19혁명은 반독재에 저항한 시민 민주주의 운동으로, 앞장서 주신 관련 공로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제가 고교 시절 공로자인 담임선생님과 함께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참배하며 혁명정신에 감화받은 바 있다”며, “60여 년이 지난 지금, 후대에도 계속해서 기억되도록 관련 기념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라며, 서울시의회도 이를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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