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화성·광명동굴 등 11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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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2-12-13 15:23
입력 2022-12-13 15:23

자라섬·재인폭포 첫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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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화홍문에서 ‘수원화성 미디어 아트쇼’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화홍문에서 ‘수원화성 미디어 아트쇼’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는 수원 화성, 광명 동굴 등 도내 관광지 11곳이 2023년~2024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명소는 ▲수원 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용인 에버랜드 ▲과천 서울대공원(서울랜드) ▲광명 광명동굴 ▲임진각과 파주 DMZ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양평 두물머리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가평 자라섬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다.

도내 관광지 중에서는 가평 자라섬과 연천 재인폭포 공원이 이번에 처음으로 100선에 포함됐다.

수원 화성과 양평 두물머리는 여섯 차례 연속으로,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는 다섯 차례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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