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치매관리 3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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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이두걸 기자
수정 2022-12-19 00:05
입력 2022-12-18 17:26

돌봄 플랫폼 구축 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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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와 강서우체국 관계자들이 ‘두루살핌 PO-U(Post Office for U) 치매관리 돌봄 플랫폼’ 발대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강서구와 강서우체국 관계자들이 ‘두루살핌 PO-U(Post Office for U) 치매관리 돌봄 플랫폼’ 발대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구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 주관 ‘2022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서구는 전 세대가 힘 나는 우리동네 만들기 ‘으쓱으쓱 우리동네 프로젝트’로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으며 3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 돌봄 플랫폼 구축 ▲치매노인·가족 일상지킴 강화 ▲맞춤형 치매예방 홍보 콘텐츠 개발 ▲치매친화적 도시 맞춤형 환경 조성 등에 앞장섰다.

특히 치매노인 실종 예방을 위해 강서우체국과 ‘두루살핌 PO-U(Post Office for U) 치매관리 돌봄 플랫폼’을 구축, 실종 치매노인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으로 실종 예방을 강화하고 치매관리 돌봄 안전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두걸 기자
2022-1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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